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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TV

BTS(방탄소년단) 주희 / 알라딘 속편제작

by L’s music 2020. 2. 14.

2.BTS(방탄소년단) 주희

그룹 에이트에 주희가 자신이 운영하는 스튜디오에서 찾아온 손님을

공개했는데 바로 방탄소년단 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자신에 인스타그램에 알렸는데

오늘 오후 3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에이트가 출연합니다 이따 만나요

#에이트 #또사랑에속다 #심장이없어 #라이브

라는 글을 함께 올렸습니다.

이 사진속에서 주희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수트를 입고 화이트 머플러를 매치해서

올 화이트룩을 선보였습니다.

스튜디오 오픈 후 첫 고객이 BTS라고 전해

더욱 의미있는 손님인것 같습니다.

에이트는 정말 오랜만에

컴백을 하게되었는데 방시혁이

심장이없어 10주년 때 다시 시작해보자라는말을 했고

그후로부터 앨범을 준비하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더 걸려서

지금 발표하게 됐다라고 전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의리로 주희에 첫 손님이 되어준 소식과

에이트에 컴백소식이었습니다.


2.알라딘 속편제작

많은 사랑을 받은 알라딘이 속편을 제작한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12일

지난해 여름 대성공을 거둔 영화 '알라딘'의 속편 제작이 시작됐다

라고 전했습니다.

속편은 현재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영화 플라이트

리얼 스틸의 각본가인 존 거틴스와 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더 키친의 앤드리아 버로프가 제작에 투입됐다

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알라딘에 가이 리치 감독의 합류는 아직 미정이며

할리우드 리포터는 기존 배우들의

재출연 가능성을 높게 봤다고 합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알라딘은 1992년

애니메이션 영화를 실사화한 작품이며

총 제작비의 10배에 달하는 수익을 내며

성공한 작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방탄소년단 주희 소식과

알라딘 속편제작 소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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